‘최하위’ SF, 무득점으로 4연패…이정후는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8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하위’ SF, 무득점으로 4연패…이정후는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8

일간스포츠 2026-05-02 12:01:02 신고

3줄요약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으나 팀은 4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4타수 2안타)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8(114타수 34안타)로 소폭 올랐다.

이날 이정후는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초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그는 탬파베이 왼손 선발 셰인 매클레너핸의 을 상대로 2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타격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첫 안타는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팀이 0-2로 밀린 5회 초 1사 1루에서 기회를 잡은 이정후는 매클래너핸의 시속 152.6㎞ 낮은 직구를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는 1사 1, 3루 상황서 후속타자 헤라르 엥카르나시온이 병살타로 인해 득점에 실패했다.

이정후는 8회 초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마지막까지 득점을 추가하지 못하고 0-3으로 졌다. 4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최하위(13승19패)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