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김기리, 2세 아들 확정에 주저앉았다…"실망한 게 아니라" (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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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김기리, 2세 아들 확정에 주저앉았다…"실망한 게 아니라" (지인의)

엑스포츠뉴스 2026-05-02 11:00: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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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예비 아들맘이 됐다.

1일 문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젠더리빌 중 무릎 꿇음 김기리♡문지인=딸바보냐 아들천재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문지인은 일본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인천 공항에서 등장했다.

이어 그는 "임신도 처음이지만 촬영도 처음이고 심지어 해외 촬영은 더 처음이다. 다 처음이다"라며 "바지가 하나도 안 맞는다. 의상 어떻게 하냐"고 걱정을 드러냈다.

배우 문지인, 김기리 부부 유튜브 영상

교통약자 표시 스티커까지 받은 문지인은 남편 김기리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고, 걱정되는 마음에 함께 와 주는 남편에게 고맙다며 창가 자리를 양보해 훈훈함을 더했다.

일본 도착 후 산부인과에서 온 부재중 전화를 발견한 문지인은 니프티 검사 정상이라는 결과와 태아의 성별을 확인했다.

그러나 젠더리빌을 위해 김기리에게 비밀을 유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문지인은 김기리에게 원하는 성별을 질문했고, 이에 김기리는 "인간적인 마음으로 지금은 아들이 좋다"면서도 "딸이 나오면 너무 좋지"라며 목소리 톤까지 높였다.

김기리, 아들 성별 확인

옷 쇼핑 중 바닥에 주저앉은 채 분홍색 옷을 보고 좋아했던 김기리는 진짜 옷인 하늘색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분홍색을 보고 표정이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역시 그렇지? 아들아 내가 반응은 미안한데 실망한 게 아니라 아들이 좋다"고 해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해당 영상 하단에 문지인은 "너무너무 감사해요. 축복 과다입니다..."라며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해 오는 8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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