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논란 딛고…신지·문원, 오늘(2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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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논란 딛고…신지·문원, 오늘(2일) 결혼

이데일리 2026-05-02 10:4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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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이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신지 SNS


신지, 문원은 2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코미디언 문세윤이 사회를 맡고 가수 백지영이 축가를 부른다.

두 사람은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웨딩 촬영을 하면서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문원이 이혼을 한 이력이 있다는 사실과 전처와 사이에 아이가 있다는 것이 알려져 신지를 향한 우려가 이어졌다. 여기에 양다리 의혹,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부동산 영업을 했다는 의혹, 학창·군 복무 시절 친구들과 후임을 괴롭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문원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신지도 이에 대해 “소속사와 모두 확인을 했으며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지, 문원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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