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동안 비결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로 꾸며진다. 이날 무대에는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조형균, 아이키·리헤이·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 등이 출연한다.
이날 채연은 변함없는 외모로 주목받는다. MC 김준현의 칭찬에 “예전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40번도 힘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동안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산다. 철이 덜 들고 젊은 마인드로 사는 게 크다”고 말하며,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 적당한 시술도 한다”고 덧붙인다.
또 현장에서는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의 ‘난나나 쏴~’ 구간이 떼창으로 이어진다. 이에 주영훈은 “해당 파트의 원조는 코요태 ‘비몽’”이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은 2일과 9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