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첫 러닝부터 분위기 메이커 등극...직접 만든 낙지제육주먹밥에 감탄만('나 혼자 산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지현, 첫 러닝부터 분위기 메이커 등극...직접 만든 낙지제육주먹밥에 감탄만('나 혼자 산다')

뉴스컬처 2026-05-02 10:15:4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가수 박지현이 러닝 크루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유쾌한 입담과 세심한 배려를 오가며 팀 분위기를 주도, 첫 활동부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진=나 혼자 산다
사진=나 혼자 산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기획한 러닝 크루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출발이 그려졌다. 박지현은 창단 멤버로 합류해 전현무, 도운, 배나라와 함께 강원도 묵호에서 첫 러닝 코스에 도전했다. 출발부터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한 이들은 편안한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전현무는 박지현을 멤버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러닝과 거리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색다른 동기부여를 예고했다. 여기에 “숨겨진 의지를 끌어내고 싶다”는 포부까지 더해져 이들의 여정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지켜보던 코드 쿤스트 역시 멤버들의 순한 매력을 언급하며 향후 활약을 주목했다.

이날 박지현은 준비성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러닝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오이를 챙겨오는가 하면, 직접 만든 낙지제육주먹밥을 꺼내며 현장을 감탄으로 물들였다. 완성도 높은 음식에 멤버들의 극찬이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팀 내 ‘먹거리 담당’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전현무가 직접 제작한 캐릭터 티셔츠를 공개하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센스 있는 리액션이 빛났다. 겉으로는 투덜거리는 듯했지만, 인터뷰에서는 장난기 어린 애정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친근한 농담을 통해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모습은 그의 인간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어진 러닝에서는 ‘버터런’ 콘셉트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생크림을 들고 달리며 먹고 쉬는 자유로운 방식 속에서 박지현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을 이끌었다. 부담 없이 즐기는 모습에 “보기 편하다”, “힐링된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박지현은 예능과 음악 활동을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일과 10일에는 광주에서 단독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개최,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