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찬스!” 맨유, ‘1600억’ 프랑스 특급 재능 영입 총력전…그런데 “얼마나 효과적일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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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찬스!” 맨유, ‘1600억’ 프랑스 특급 재능 영입 총력전…그런데 “얼마나 효과적일지 의문”

인터풋볼 2026-05-02 09: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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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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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원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아디 영입 작업에 나선다”라며 “퍼거슨 감독이 영입 과정에서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영입이 필수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활약이 저조한 마누엘 우가르테는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맨유는 부아디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부아디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 미드필더다. 릴에서 성장해 지난 2023-24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시즌엔 36경기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올 시즌엔 39경기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맨유뿐만 아니라 유럽 명문 팀들이 부아디를 주시하고 있다. 매체는 “아스널과 바이에른 뮌헨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오랫동안 부아디를 지켜봤다. 이적료는 6,000만~8,000만 파운드(약 1,201억~1,602억 원)로 예상된다.

맨유는 부아디를 품기 위해 퍼거슨 감독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매체는 “맨유는 부아디 측근들과 만나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영입전에서 퍼거슨 감독의 도움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 방식은 과거 주드 벨링엄 영입 등에선 성공하지 못했다. 부아디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했을 당시 5세였다. 실제로 이 접근이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의문이다”라며 “맨유는 2024-25시즌 동안 부아디를 관찰했다. 이번 여름 이적 논의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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