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로마노 떴다! 김민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 떠날 수도 있다…“조건 있어, 급여 삭감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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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 로마노 떴다! 김민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 떠날 수도 있다…“조건 있어, 급여 삭감해야 해”

인터풋볼 2026-05-02 09:3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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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이 떠올랐다. 단, 조건이 있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를 인용해 “김민재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탈리아 세리에 A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김민재의 입지가 좋지 않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와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바이에른 뮌헨 3순위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 가능성이 떠올랐으나 잔류했다.

최근에도 이적설이 반복되고 있다. 행선지로 이탈리아 세리에 A가 꼽히고 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당시 나폴리에서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한 바 있다. 당시 세리에 A 최우수 수비수에 선정되는 등 활약이 좋았다.

그중에서도 유벤투스가 꼽히고 있다. 유벤투스는 과거 나폴리에서 김민재를 지도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이끌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김민재는 여러 이탈리아 구단들의 핵심 타깃이다. 스팔레티 감독은 나폴리에서 함께했던 김민재를 자신의 최우선 영입 목표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진다. AC 밀란도 관심을 표명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김민재와 스팔레티 감독을 다시 결합시키는 건 매력적이고 야심 찬 아이디어다. 아직 김민재에 대한 협상은 없지만, 이미 몇 차례 타진했다. 특히 연봉과 관련된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트리뷰나’는 “김민재에 대해 이탈리아 빅클럽 모두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며 “현실적인 행선지는 이탈리아 BIG 3다. 그중 유벤투스는 이미 과거에도 김민재에게 관심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다만 조건이 있다. 연봉 삭감이다. 매체는 “하지만 실제로 구체적인 협상을 시작하기 위해선 조건이 필요하다. 김민재가 급여를 크게 삭감하는 것이다. 현재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800만 유로(약 138억 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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