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4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잠실동 소재의 단독 주택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잠실동 주택 554.42㎡ 매물이 43억6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같은 날, 잠실동의 우성아파트 131.08㎡ 3층 매물이 38억3천만원에 거래됐다. 가락동의 헬리오시티 130.06㎡ 10층 매물도 36억5천만원에 매매가 성사됐다.
4월 20일에는 잠실동의 트리지움 114.7㎡ 4층 매물이 33억9천만원에 거래되었으며, 같은 날 리센츠 84.99㎡ 7층 매물은 32억5천만원에 매매됐다.
잠실동의 잠실엘스 84.8㎡ 12층 매물은 33억7천5백만원에, 신천동의 파크리오 84.9㎡ 22층 매물은 28억원에 거래됐다.
기타 매물로는 가락동의 헬리오시티 84.95㎡ 매물이 27억7천만원에 거래됐고, 신천동의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59.47㎡ 매물은 각각 26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문정동의 올림픽훼밀리타운 84.705㎡ 매물은 24억5천만원에 매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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