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고막남친'에 진심…"현장 MC도 직접, 공짜 콘서트 같아" (먹을텐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시경, '고막남친'에 진심…"현장 MC도 직접, 공짜 콘서트 같아" (먹을텐데)

엑스포츠뉴스 2026-05-02 08:05:01 신고

3줄요약
성시경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성시경이 '고막남친' MC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 

1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구의 연지민물매운탕칼국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성시경은 "'더 시즌즈'가 화요일 고정 녹화다. 그러면 이제 어디를 못 간다"며 현재 MC를 맡고 있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생각해보면 진짜 행복한 일이다. 진짜 차려 놓은 상에 가서 숟가락 얹는다는 진부한 표현이 있지만 그냥 가서 그들의 이야기만 잘 끌어내주고 음악을 듣고 감상을 얘기하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공짜 콘서트 보는 것 아니냐"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이에 성시경은 현장 MC도 자신이 맡아서 하고 있다고. 그는 "나는 방청객들이 콘서트를 본 것 같은 느낌으로, 현장 MC도 내가 할 생각이다. 하는 동안 열심히 잘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고막남친' 방청객들은 성시경이 다음 무대 세팅 중에도 관객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했다는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성시경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