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진출 임박' 맨유 돈방석 앉는다! ‘중계권료+티켓 수익+200억 리베이트’…“수익 크게 증가할 거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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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진출 임박' 맨유 돈방석 앉는다! ‘중계권료+티켓 수익+200억 리베이트’…“수익 크게 증가할 거야” 전망

인터풋볼 2026-05-02 07:5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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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오를 시 엄청난 금액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UEFA가 새로운 중계권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다음 시즌 UCL 출전이 거의 확정된 맨유의 수익을 크게 증가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좋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13경기 9승 2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3위까지 올라갔다. 다음 시즌 UCL 진출 가능성이 높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맨유가 UCL에 진출할 경우 막대한 중계권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UEFA는 이번 시즌 유럽 구단들에 30억 파운드(약 6조 75억 원)가 넘는 금액을 분배했다. 그중 약 75%는 UCL 참가 팀에 돌아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런데 이 30억 파운드 규모는 UEFA와 유럽과 미주 19개 지역에 대해 체결한 새로운 미디어 권리 계약 덕분에 약 43억 파운드(약 8조 6,108억 원)로 증가할 예정이다”라며 “이는 다음 시즌부터 UCL 참가 구단들이 중계권 수익 급등을 기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더했다.

끝이 아니다. 매체는 “맨유가 UCL 리그 페이즈 하위 3분의 1에 들지 않는 한 올드 트래포드(맨유의 홈 경기장)에서 최소 5번의 홈 경기가 보장된다. 이는 최소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의 수익을 의미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업적 이익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아디다스는 맨유가 UCL에 출전하는 매 시즌 유니폼 계약에서 1,000만 파운드(약 200억 원)의 리베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맨유가 새로운 훈련 키트 스폰서, 유니폼 소매 스폰서, 훈련장 네이밍 권리를 찾고 있는 가운데 상당한 협상력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맨유는 오는 3일 홈에서 리버풀을 상대한다. 만약에 맨유가 리버풀을 잡는다면 다음 시즌 UCL 진출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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