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직접 만든 '동해 고래런 코스' 공개 "저작권 신청도 했다" (나혼산)[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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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직접 만든 '동해 고래런 코스' 공개 "저작권 신청도 했다" (나혼산)[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5-02 07:4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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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직접 만든 동해 고래런 코스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펀런 1기 무도라지 출정식을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펀런 1기 출정식을 열기 위해 강원도 동해로 향했다. 배나라, 박지현, 도운이 펀런 창단식에 참여했다.

배나라는 무릎 테이핑을 준비해 왔다면서 직접 테이핑을 해줬다.



전현무는 크루원들을 대상으로 체력 테스트를 진행한 뒤 이번 창단식 러닝을 위한 합격증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합격증서를 4시간에 걸쳐 직접 만들었다고 하더니 4명의 얼굴 그림이 들어간 반소매 티셔츠를 꺼냈다.

박지현은 전현무가 그린 자신의 얼굴을 보고 마음에 안 든다고 투덜거리면서 티셔츠를 입었다.

전현무는 잘 생긴 도운이 그리기가 제일 힘들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본격적인 러닝을 앞두고 팀명을 '무도라지'로 정했다고 알렸다.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온 팀명이라고.

전현무는 팀명에 이어 이번 러닝은 생크림을 들고 뛰면 수제 버터가 만들어지는 버터런이라고 말했다. 

크루원들은 전현무가 주는 지퍼백에 생크림을 담았다. 



전현무는 이번 펀런 코스는 고래런으로 고래의 꼬리부터 등으로 가는 코스라고 했다. 직접 연구를 했다고.

전현무는 동해 묵호 쪽의 핫한 카페, 맛집이 있는 곳을 그려보니 모양이 고래처럼 나왔다고 했다.

전현무는 "내가 만든 거다. 혹시 몰라서 저작권 등록 신청도 해놓았다"고 했다.

도운은 러닝을 앞두고 자신도 뛰는 게 나쁘지는 않다면서 고래런 코스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천천히 러닝을 시작했고 크루원들은 크루장의 속도에 맞춰서 뛰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신영은 너무 느린 속도에 당황하며 "이게 뛰는 거냐. 도운 씨는 빨리걷기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크루원들에게 힘들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했다.

전현무는 펀런답게 크루원 중 누가 힘들면 바로 쉰다고 했다.

전현무는 오르막과 바다뷰 평지의 갈림길이 나오자 크루원들의 선택에 따르기로 했다.

크루원들은 만장일치로 바다뷰의 평지를 택했다.

전현무는 "펀런은 오르막은 오르지 않는다. 계단과 오르막은 걸어간다"며 크루원들의 선택을 만족스러워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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