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또 재혼 언급, 전현무는 전 여친 이혜성 간접 소환 '눈살'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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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또 재혼 언급, 전현무는 전 여친 이혜성 간접 소환 '눈살' [엑's 초점]

엑스포츠뉴스 2026-05-02 06: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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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전현무,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또 재혼을 언급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대상이 특정될 수 있는 전 연인을 간접적으로 얘기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경북 문경을 찾았다. 

지난 2024년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과 결혼 1년여 만에 이혼한 황재균은 이날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다"며 재혼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제 아이를 갖고 싶으니까"라고 그 이유를 밝힌 뒤 "저는 야구를 무조건 시킬 거다. 힘들긴 한데 제가 가르쳐줄 수도 있고 제가 서포트를 강하게 할 수 있는 게 야구니까"라는 소망도 드러냈다. 

야구선수 은퇴 후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황재균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재혼과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왔다. 자연스럽게 지연의 존재가 소환될 수밖에 없는 만큼 우려의 시선이 생겨났던 바. 이날도 '재혼' 토크를 이어갔다. 

전현무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문경의 한 제과점을 찾아가던 중 황재균이 "형은 빵을 많이 먹었냐"고 질문하자, 전현무가 "여자친구 있을 땐 빵을 많이 먹었다"고 답한 것.



이어 "어제도 먹고 왔냐"는 질문엔 잠시 고민하더니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전현무의 발언은 공개 열애를 했던 전 연인인 방송인 이혜성을 떠올리게 했다. 이혜성의 빵 사랑은 익히 알려진 바. 최근엔 MBN '천하제빵'에 출연하면서 제과제빵 서바이벌 도전자로 나서기도 했다. 

황재균과 전현무의 발언은 자연스럽게 전 인연들을 떠올리게 했다. 배려 없는 발언에 애꿎은 지연, 이혜성만 머리채를 잡힌 셈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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