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 서해안에는 오전 10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내륙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 23도, 홍성 22도 등 19∼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현재 대전, 세종, 충남 공주·금산에는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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