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재혼 생각이 있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경북 문경의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황재균은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다"는 것.
그러면서 "저도 제 아이를 갖고 싶으니까"라고 재혼을 바라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저는 야구를 무조건 시킬 거다"라며 2세와의 미래도 상상했다.
또한 황재균은 전현무의 첫 결혼보다 자신의 재혼이 더 빠를 것 같다며 "저는 현무 형보다 빨리할 것 같긴 하다"고 말하기도.
그러자 전현무는 "내가 한번도 안 한 걸, 연타로?"라고 되물었고, 황재균은 "연타라니요?"라고 발끈해 웃음을 줬다.
더불어 황재균은 "이상형이 없다. 요즘은 크게 없다"면서도 '키 큰 여자'를 선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 2024년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과 이혼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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