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를 걱정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걱정하는 민정우(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희주는 이안대군(변우석)과의 키스 후 계속 키스를 회상하면서 심장 떨려했다.
이런 자신의 모습에 낯설어진 성희주는 성당을 찾아 "혹시 퇴마도 가능할까요? 요즘 제가 뭐에 홀린 것 같거든요. 어떻게 좀 안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성당에서 민정우를 마주쳤고, 민정우는 성희주를 직접 데려다줬다.
민정우는 성희주를 옆자리에 태우고 운전을 하면서 미소를 지었고, 그런 민정우의 모습을 보면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이에 민정우는 "너무 정 주지마. 이혼할 때 위자료만 늘어. 그게 돈이든 명예든 마음이든"이라고 했고, 성희주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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