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1일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새로운 일꾼 KCM과 전혜진의 깜짝 방문이 그려진다.
이날 KCM은 빽가를 대신해 공사에 참여한다. 제주도로 한달음에 달려온 그는 듬직한 체격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시선을 끈다.
특히 공사에 앞서 “인천공항을 제가 만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현장 경험을 강조하며 에이스를 자처한 만큼 실제 실력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tvN
제작진은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현장의 예측 불가 상황을 예고했다.
한편 ‘예측불가[家]’는 1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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