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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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이데일리 2026-05-01 15:5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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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tvN 새 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포스터.


오는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국내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꽃보다 청춘’ 시리즈 특유의 납치 콘셉트에 더해, 한층 강화된 ‘리미티드’ 설정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제한된 조건’이다. 세 사람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경비와 하루 한 번 이동해야 하는 규칙이 주어진다. 여기에 여행 내내 다양한 제약이 이어지며, 이를 해제할 수 있는 미션이 더해져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들은 매일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하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살린다. 직접 목적지를 정하고 각 지역의 풍경과 먹거리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행의 낭만을 쌓아간다. 제한된 환경 속에서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며 만들어가는 에피소드 역시 관전 요소다.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다. ‘윤스테이’, ‘서진이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이번에는 일터를 벗어나 여행 메이트로 변신,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관계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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