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문정희가 친정엄마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방송 최초로 요리 고수 친정엄마를 공개한다.
이날 문정희는 “커밍아웃할 것이 있다”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그를 긴장하게 만든 인물은 다름 아닌 친정엄마. 문정희의 어머니는 열 식구 식사를 책임질 정도의 내공을 가진 요리 고수다.
모녀의 대결은 식재료에서부터 시작된다. 어머니는 다양한 식재료를 준비해오고, 문정희 역시 이에 뒤지지 않는 재료를 꺼내며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가 형성된다.
사진제공|KBS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숨 막혀서 못 보겠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모녀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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