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일 오후 1시 19분께 충남 서산시 팔봉면 호리에서 산불이 나 27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산불진화차 등 장비 11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6분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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