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잘 나가던 SSG 악재 닥쳤다, '에이스' 화이트 어깨 회전근개 손상→3주 이탈 예정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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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잘 나가던 SSG 악재 닥쳤다, '에이스' 화이트 어깨 회전근개 손상→3주 이탈 예정 [인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5-01 14:2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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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양정웅 기자) SSG 랜더스에 악재가 닥쳤다.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가 전열에서 이탈한다. 

SSG는 1일 오후 5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SSG는 경기 전 기준 17승 10패(승률 0.630)로 LG 트윈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SSG의 3전 전승이다. 지난달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3연전에서 SSG는 28점을 내면서 3연전을 쓸어담았다. 특히 상대 1~3선발을 상대로 거둔 승리여서 더 의미가 있었다.

장소를 인천으로 옮겨 치르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SSG는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외야수 김성욱이 말소되고, 투수 백승건과 외야수 김정민이 콜업됐다. 



앞서 화이트는 지난달 2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4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당시 SSG 관계자는 "화이트가 오른쪽 어깨 부근에 불편함을 느껴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1일 SSG는 "정밀검진 결과 우측 어깨 회전근개 미세손상(Grade1) 소견이 나왔다. 약 3주 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날 경기 도중 좌측 내전근(사타구니) 불편함으로 빠진 김성욱도 제외됐다. 구단은 "약 2주간 회복기간을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최지훈(중견수)~최정(지명타자)~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우익수)~오태곤(1루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안상현(3루수)이 스타팅으로 나선다. 

전날과 비교하면 최지훈이 2번 타자로 승격됐다. 또한 최정이 지명타자로 출전하면서 2루수에 정준재, 3루수에 안상현이 나왔다. 

선발투수는 타케다 쇼타가 등판한다. 그는 정규시즌 4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8.59를 기록 중이다. 앞선 3경기에서 모두 패배했으나, 25일 KT 위즈와 경기에서 5이닝 무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양정웅 기자 orionbea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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