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방송을 넘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장거리 로맨스를 시작했다.
'현실 커플'로 거듭난 윤후와 최유빈, 미국과 한국 넘나드는 장거리 로맨스
최유빈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윤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보여준 풋풋한 모습이 실제 연애로 이어졌다는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학업을 위해 미국에 체류 중인 윤후와의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진정성이 돋보인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굳건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0주간의 행복한 여정 마무리, "소중한 인연 통해 성장할 것"
지난달 29일 종영한 '내 새끼의 연애2'는 부모가 자녀의 연애를 관찰하는 독특한 포맷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방영 기간인 10주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한 최유빈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녀는 이번 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인연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족한 모습까지 따뜻하게 응원해 준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인사는 그녀의 성숙한 면모를 잘 보여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가 벌써 대학생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두 사람의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려서 응원하게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장거리 연애가 쉽지 않을 텐데 예쁜 사랑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격려와 함께 "방송용 커플이 아니라 실제 커플로 발전해 더 몰입된다"는 의견이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중은 풋풋한 청춘의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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