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만삭 사진 찍고 왔다. 콩알(태명)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본다. 예쁜 사진 만들어주신 우리팀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만삭 사진과 촬영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또 “이제 진짜 (출산이) 얼마 안 남았다.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온다”며 “콩알아 얼른 만나자”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가오리 꿈을 꿨다. 가오리가 하늘을 날아다니길래 낚싯대를 던져 잡았고, 잡은 가오리를 사람들과 나눠 먹었다. 그런데 ‘네가 먹어야 좋은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방탄소년단(BTS) 뷔 사진으로 태교했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