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부모 갈등에 결국 폭발…“이혼해라” 초강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살림남’ 박서진, 부모 갈등에 결국 폭발…“이혼해라” 초강수

스포츠동아 2026-05-01 12:28:38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서진이 부모의 끝없는 다툼에 결국 폭발했다.

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부모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두 사람은 집을 꾸미고 노래와 카네이션까지 준비하며 정성을 쏟는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부모의 반응은 냉랭하다. 이어 갈등이 드러나며 분위기는 급격히 얼어붙는다.

계속되는 싸움에 박서진은 결국 “차라리 이혼해라. 갈라서고 새 장가 가라”고 말하며 감정을 터뜨린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이후 남매는 부모의 관계 회복을 위해 ‘부부 금슬 프로젝트’에 나선다. 먼저 웃음 치료를 시도하지만, 박서진 어머니가 33년간 쌓인 서운함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가족들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댄스스포츠 수업이 펼쳐진다. 박지우와 함께한 수업에서 어머니는 밝은 모습을 보이지만, 이를 본 아버지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돌발 행동을 보인다.

과연 박서진의 노력으로 가족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2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