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제한된 조건 속 방랑 여행에 나선다.
3일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알 수 없는 상황 속 세 사람의 국내 여행기를 담는다.
이번 시즌은 ‘없는 여행’이 핵심이다. 인당 10만 원의 경비와 하루 한 번 이동이라는 조건이 주어진다. 예상보다 높은 난도에 세 사람은 당혹감을 드러내지만, 곧 여행에 적응하며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간다.
여행지는 매일 바뀐다. 세 사람은 즉흥적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각 지역의 풍경과 맛집을 즐긴다. 제한된 환경 속에서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케미를 완성한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관계 변화도 눈길을 끈다. 직장 동료로 호흡을 맞췄던 세 사람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함께 생활하며 쌓이는 가족 같은 분위기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다양한 제한 속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여행이 새로운 재미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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