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번엔 숏폼 드라마 만든다…“수지·변우석 캐스팅 가능?”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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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번엔 숏폼 드라마 만든다…“수지·변우석 캐스팅 가능?” (놀뭐)

스포츠동아 2026-05-01 12:1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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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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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뛰어들며 감독 도전에 나선다.

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날 유재석은 스태프 면접에 이어 첫 기획 회의를 진행하며 감독으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회의에 들어선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분위기를 이끈다.

짧은 시간 안에 몰입을 이끌어야 하는 숏폼 드라마 특성상 아이디어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진다. 멤버들은 장르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며 열띤 토론을 이어간다. 주우재는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조감독 역할을 맡고, 하하는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확장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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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배우 욕심을 드러낸다. “숏에 강하다. 어디를 찍어도 풀샷이 나온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캐스팅 문제도 등장한다. 유재석은 “수지 캐스팅 가능하냐”, “변우석 데려올 수 있냐”고 말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멤버들은 일단 도전해보자는 결론을 내리고 본격적인 섭외에 나선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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