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가 혼인을 앞두고 본격적인 상견례에 나선다.
두 사람은 앞서 프러포즈와 국왕의 승인까지 마치며 공식 예비부부가 됐다. 이날은 성희주의 본가를 찾아 가족들과 첫 식사 자리를 갖는다.
공개된 장면 속 두 사람은 경직된 표정으로 식탁에 앉아 있다. 성희주는 아버지 성현국(조승연) 앞에서 굳은 얼굴을 하고 있고, 이안대군은 긴장 속에서도 예비 장인의 눈치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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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상황을 지켜본다. 과연 첫 만남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서로의 가족을 직접 마주하며 두 사람의 감정이 더 깊어진다”며 “이안대군이 성희주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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