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호영이 직원 퇴사 후 공개 구인에 나선다.
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스타셰프 정호영의 직원 구인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정호영은 “연희동과 제주도 매장에서 직원을 구하고 있다”고 밝힌다. 최근 매장 직원이 갑작스럽게 퇴사하면서 공백이 생긴 것. 그는 “지난주에 직원이 그만뒀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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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데이비드 리의 직원들을 눈여겨보며 관심을 보인다. 특히 “우리 매장에는 3년차 직원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구애에 나선다. 이어 “친절하게 잘 가르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직원은 돌고 도는 것”이라며 분위기를 거들어 웃음을 더한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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