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국민의힘 이남근 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이남근 예비후보(국민의힘, 한림읍)는 1일 농업 인력난과 생산비 부담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은 일손 부족과 계속 오르는 생산비"라며 "이 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농업은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농작업 대행 조직을 확대하고 농업인력 중계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택시 앱처럼 농가와 일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스마트 플랫폼 즉, AI 기반 인력 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농가와 인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친환경 농기계 보급 확대와 여러 농가가 함께 약 치고,
함께 수확하는 공동 방제·수확 시스템을 통해 농가의 생산비를 실질적으로 낮추겠다는 덧붙였다.
이남근 예비후보는 "농업은 더 이상 개인의 노력만으로 버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며 "인력과 비용 구조를 바꿔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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