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GD·블랙핑크 암표 '25배 폭리' 조직 실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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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GD·블랙핑크 암표 '25배 폭리' 조직 실태 포착

뉴스컬처 2026-05-01 10:2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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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K팝 공연의 뜨거운 열기가 암표 조직의 배를 불리는 기형적 시장 구조를 낳고 있는 가운데, 공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조직적 범죄 실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게스트 한승연의 날카로운 질문들과 함께, 지드래곤, 세븐틴, 블랙핑크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 티켓을 장악해 압도적 폭리를 취한 암표 조직의 거래 현장을 집중 조명한다.

사진=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사진=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최대 25배 가격으로 되파는 암표 조직의 유통망을 추적한다. 방송에서는 인기 공연 티켓을 대량 확보한 뒤 정가 20만 원 상당의 표를 최대 500만 원까지 치솟게 한 이들의 조직적인 폭리 구조가 공개된다.

특히 거래 현장에서 구매자가 돌연 태도를 바꾸며 발생한 긴박한 상황에 김동현 등 출연진 모두가 긴장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조직화된 암표 유통 방식의 이면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사고 사례도 조명한다. 주행 중인 버스를 향해 날아든 60kg 무게의 화물차 바퀴가 운전석을 관통하며 기사가 목숨을 잃은 비극적인 순간을 포착한다.

순식간에 벌어진 불가항력적 사고에 참담함을 표하는 한승연과 김동현의 리액션과 함께, 반복되는 유사 사고의 근본 원인을 날카롭게 분석해 제도적 예방의 필요성이 제기될 예정이다.

일상 속 범죄의 그림자부터 도로 위의 예기치 못한 비극까지 짚어내는 이번 방송은, 안전한 사회를 향한 시스템 정비의 시급함을 증명할 전망이다.

한편, 현실 속 범죄와 사고를 생생한 시선으로 추적하는 ‘히든아이’는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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