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일 오전 7시 27분께 대전 중구 문창동의 4층짜리 아파트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다.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8명 등이 연기흡입 등으로 부상했는데, 이 중 30대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5대와 인력 91명을 투입해, 45분 만인 오전 8시 12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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