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BTS 다큐 출연… "두려움 극복해야 유의미한 결과 만들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매기 강, BTS 다큐 출연… "두려움 극복해야 유의미한 결과 만들어"

이데일리 2026-05-01 09:53:48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두려움을 극복해야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킵 스위밍 위드 BTS' 캡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방탄소년단(BTS)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의 창작 철학과 내면의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달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쇼트폼 미니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에는 매기 강 감독이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킵 스위밍 위드 BTS’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의 메시지인 ‘계속 앞으로 나아가자’를 바탕으로, 결과보다 그 과정과 일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캠페인이다. 박찬욱 감독, 디자이너 노라 노,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선재 스님, 오키로만에 이어 매기 강 감독이 참여했다.

한국계 캐나다인인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으로 아카데미 2관왕과 골든글로브 수상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매기 강 감독은 영상에서 작품 제작 과정에 대해 “굉장히 개인적인 이야기였기 때문에 두려움이 컸다” 창작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털어놨다.

이어 “한국에 도착할 때마다 집에 온 느낌을 받는다”며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나에게 가장 큰 아이덴티티”라고 밝혔다.

‘킵 스위밍 위드 BTS’는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