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밍샷·이노시톨 젤리 등 라인업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는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브랜드 '이너비'의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차예련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CJ웰케어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체중 관리용 '슬리밍샷'과 여성 건강 제품 '이노시톨 젤리' 등을 포함해 이너비를 종합 이너케어 브랜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배우 차예련이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며 "피부와 체중, 여성 건강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이너케어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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