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윤후와 최유빈이 현실 커플로 이어지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최유빈은 4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부족한 나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며 “방송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 마음을 간직하며 더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유빈 SNS 캡처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자 미국에서 대학에 재학 중이며,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이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윤후는 출국 전 데이트를 즐기고, 미국에서도 꽃다발을 보내는 등 애정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시선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 종영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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