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노동절인 1일 부산, 울산, 경남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시간대(오전 8시) 기온은 부산·울산 13도, 경남 11∼14도를 기록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울산 22도, 경남 21∼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 울산, 경남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부산, 울산에는 순간풍속이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 울산,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yongt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