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노동절이자 연휴 첫날 금요일인 1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한때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11.6도, 충주 8.8도, 제천 9.3도, 진천 10.5도, 옥천 9.3도, 추풍령 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1∼22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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