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하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장수 5.5도, 남원 7.2도, 임실 7.8도, 고창 7.9도, 순창 8도, 부안 10.2도, 전주 10.9도, 군산 11.3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7∼21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 수준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발생 위험이 크므로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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