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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현 시세대비 약 40% 저렴한 기획 상품으로, 점포당 하루 100팩 한정으로 판매한다. 다음달까지가 제철인 자연산 광어는 양식 광어보다 지방이 적으면서 담백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어는 3kg 이상의 특대 크기만 엄선했다. 일반 광어 규격에 비해서도 약 2.5배 크고, 평소 롯데마트가 판매하는 원물보다도 2배가량 큰 개체다.
맛도 뛰어나다. 일반 광어회보다 살이 두툼해 식감이 도드라지고, 큰 만큼 지느러미도 더 풍성히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 상품기획자(MD)는 직접 산지 새벽 경매에 참여해 원물을 확보, 콜드체인 기반 산지 직송체계를 통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단 설명이다.
주재영 롯데마트·슈퍼 수산팀 MD는 “자연산 광어는 지금 가장 뛰어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봄철 대표 수산물”이라며 “앞으로도 산지 직송과 엄격한 선별 과정을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수산물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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