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가인 딸이 한가인과 똑같은 말투, 목소리로 화제다.
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 ! (딸 너무 귀여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가인은 딸 제이와 함께 갯벌 체험에 나섰다. 그는 "바닷가에서 놀고 하루 자고 가려고 했는데 딸이 자기도 가야 된다고 몇 차례 어필을 하는 바람에 같이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제이는 "이 소식을 그냥 지나칠 제가 아니다"라며 기세등등해했다.
이어 딸과 함께 채취한 조개로 저녁을 만들었다. 제작진이 "제이야 직접 해서 먹으니까 더 뿌듯해?"라고 묻자 제이는 "차로 3시간 온 보람이 있다"고 똑부러지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제작진이 미달이 말투라고 하자 한가인은 "(딸은) 미달이를 모르는데, 사람들이 다 미달이 같다고 많이 얘기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가인은 딸에게 미달이를 설명해주며 "우리 제이 말투가 특이하잖아. 재밌잖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아이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어휘를 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저랑 말투, 목소리 똑같다는 얘기 많이 하시더라"며 "잘 모르겠다. 우리 말투가 단호하고 간결한 스타일이라서 그런가?"라며 의아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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