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기념일을 위한 선물 상품을 최대 77% 할인하는 ‘감사대전’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음 달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건강기능식품부터 럭셔리 뷰티, 완구류에 이르기까지 엄선된 2500여 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부모님과 스승님을 위한 선물로 컬리는 ‘김정환 홍삼’의 홍삼 에너지타임 플러스 등 고품질 건기식을 제안하며, 선물용 쇼핑백을 함께 증정해 편의성을 높였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 세럼’, 라 메르의 ‘크렘 드 라메르 디럭스 세트’ 등 안티에이징과 보습 효과가 뛰어난 럭셔리 브랜드 제품을 실속 있는 가격에 선보인다. 어린이날을 겨냥한 레고 조립 박스와 캐치티니핑 팩트 등 인기 완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결제 혜택도 더해진다. 기간별 릴레이 브랜드 혜택을 통해 마이크로킥보드, 설화수, SK-II 등 주요 브랜드의 쿠폰팩을 증정한다. 특히 5월 4일부터 11일까지는 카드사 12% 쿠폰(7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 5000원 할인)과 컬리카드 15%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행사 막바지인 11일부터 15일까지는 1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컬리 측은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을 맞아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풍성한 상품군을 마련했다”며 “컬리만의 샛별배송을 통해 소중한 선물을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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