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가 노인 대상 범죄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및 인식 개선 등 범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예방 교육을 펼쳤다고 앞선 22일 밝혔다.
화성서부경찰서 비봉파출소 이송재 파출소장은 앞선 21일 오전 비봉면 노인대학에 직접 출강해 어르신 18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피싱·스미싱 등 신종 범죄 수법, 노인학대 및 은폐, 보행자 교통사고 등 다양한 안전 문제를 복합적으로 고려해 예방 중심의 접근 전략을 반영해 강의, 영상자료, 사례 중심 설명, 질의응답 등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현아 경찰서장은 화성서부서 관내 증가하는 노인 인구에 발맞춰 사전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 노인을 비롯한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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