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내 일상, 무한 반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아들을 돌보며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필라테스 가고 싶어라”라는 글을 덧붙이며 출산 후 육아 일상을 전했다. 출산 전 과거 사진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 27일 만삭 D라인 사진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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