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KBS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안방 1열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
KBS는 5일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광주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을 어린이날 특별 기획으로 생중계한다.
이날 중계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KBO와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손잡고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스페셜 해설위원인 배우 김승우가 출연한다. 박용택, 이동근과 함께 중계석에 앉는다. 프로그램에서 이미 찰떡 호흡을 선보인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이번 중계에서도 빛을 발할 지 주목된다.
이날 경기장에는 광주를 연고로 하는 '리틀 타이거즈' 12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나온다. 이들은 직접 선수 인터뷰에 나서고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현장의 열기를 온몸으로 체험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린 뒤,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은 리틀 야구 프로그램이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이 스카우터이자 감독으로 변신했다.
사진= KBS 2TV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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