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30일 오후 8시 4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6대와 65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남양주시는 재난안전 문자를 발송해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는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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