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남편 황태경 “급하게 뇌수술…일상생활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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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남편 황태경 “급하게 뇌수술…일상생활 힘들었다”

스포츠동아 2026-04-30 20: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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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뇌수술 소식을 전했다.

30일 황태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라고 직접 뇌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며 수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해 팬들과 지인들을 안심시켰다.

또 황태경은 “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다. 민폐를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연락 주시는 분들께 답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메시지는 조금 늦더라도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며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나르샤는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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