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호르무즈 해협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인 일본 관련 선박에 타고 있던 일본인 승무원 5명이 하선해 30일 추가로 귀국했다.
일본 외무성은 5명의 추가 귀국으로 현지 일본인 승무원은 7명으로 줄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달 초 일본 관련 선박에 타고 있던 일본인 승무원은 20명이었다.
현지 일본 관련 선박도 이달 초 45척에서 41척으로 줄어든 상태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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