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극강의 하이텐션…장윤정 동공 지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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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극강의 하이텐션…장윤정 동공 지진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4-30 19: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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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장윤정을 초대해 초간단 한식 한 상을 선보인다.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돌아온 ‘긍정 언니’ 야노시호의 텐션 넘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야노시호는 과거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꼭 친해지고 싶었다던 가수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한식 요리를 대접한다.

야노시호가 준비한 메뉴는 삼계탕과 잡채로 구성된 ‘한식 한 상’. 손이 많이 가는 대표 메뉴인 만큼 일본인인 야노시호가 이를 어떻게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그는 “한국 분들도 모르는 스페셜 레시피”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공개된 VCR 속 야노시호는 “특별한 손님이 온다”며 들뜬 모습으로 분주히 요리를 시작했고, 장윤정이 등장하자 특유의 초고음 환영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평소 에너지 넘치기로 유명한 장윤정마저 야노시호의 하이텐션에 압도된 듯 동공 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빈은 “장윤정 누나를 데뷔 때부터 봤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야노시호가 단 10분 만에 잡채를 완성하는 과정을 지켜본 장윤정은 “이렇게 잡채가 돼요?”, “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라며 연신 의문을 표했다. 예상 밖의 조리법에 당황한 장윤정의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과연 완성된 요리의 맛이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두 사람은 요리뿐 아니라 방송인, 아내,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추성훈과 도경완에 대한 이야기부터 부부 관계, 육아에 이르기까지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방송 전부터 ‘10분 잡채’ 등 야노시호표 초간단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유쾌한 만남은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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