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없는 영 크리에이터들, 코르티스의 ‘REDRED' 오리지널 뮤직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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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영 크리에이터들, 코르티스의 ‘REDRED' 오리지널 뮤직 비디오?

마리끌레르 2026-04-30 19: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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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적인 사운드로 플레이리스트를 점령 중인 코르티스의 ‘REDRED’. 그 오리지널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작곡부터 연출, 안무까지 모든 것을 직접 창조해내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이하 영크크), 코르티스가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빚어낸 ‘REDRED’ 오리지널 뮤직비디오로 또 한 번 독창적인 면모를 선보였습니다.

@cortis

오리지널 뮤직 비디오, 공식 뮤직 비디오와 다른 점?

기존의 공식 뮤직 비디오가 감각적인 연출로 날것의 느낌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었다면, 이번에 공개된 오리지널 버전은 코르티스라는 그룹이 가진 본래의 모습에 더욱 집중하게 만듭니다. 빈티지한 디지털 노이즈와 크로스 프로세싱 스타일의 필터, 과한 노출도가 눈을 사로잡으며 코르티스만의 거칠고 역동적인 매력을 그대로 드러내죠. 마치 2000년대 힙합 뮤직 비디오에서 튀어나온 듯한 다리 밑과 길거리 배경은 뮤직 비디오의 생동감을 더욱 살리고, 여기에 멤버들이 자유로이 뛰어다니는 모습까지 더해져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화면 밖으로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CORTIS 유튜브

코르티스가 직접 만든 ‘REDRED’, 그 모든 과정

코르티스는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창작의 전 과정을 담은 작업기 영상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단순한 메이킹 필름을 넘어 멤버들이 ‘REDRED’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과 코르티스다운 감성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솔직하게 담아낸 기록이죠.

이번 작업기를 통해 드러난 두 뮤직비디오의 공통된 핵심은 ‘자발성’입니다. 전문 제작진의 손길을 최소화한 채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섰고, 정해진 장소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움직이며 담아낸 영상들은 이들의 독특하고 순수한 시선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안무 창작 과정까지 공개하며 이번 앨범 전반이 오롯이 자신들의 손으로 빚어졌음을 증명했습니다. 멤버 전원이 함께한 창작의 시간을 가감 없이 담아낸 이번 행보는 이들이 추구하는 솔직한 창작 철학을 다시 한 번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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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의 경계를 허문 시작, 코르티스가 걸어온 길

코르티스의 등장은 기존 K-POP 씬의 전형적인 데뷔 공식과는 시작부터 궤를 달리했습니다. 리더 마틴을 제외하고는 정해진 포지션을 과감히 비워두었는데, 이는 멤버 전원이 작곡과 연출, 퍼포먼스 기획 등 제작 전반에 참여하며 경계 없는 가능성을 증명하겠다는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했죠. 또한 이들은 데뷔 전부터 해외 송캠프에 참여하며 다양한 예술적 영감을 흡수했고, 이를 자신들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사운드로 녹여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경험은 곧바로 압도적인 수치가 되어 돌아왔는데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신곡 ‘REDRED’ 역시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 3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차트를 점령하는 놀라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숫자가 증명하듯, 가감 없는 진심과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코르티스가 K-POP 씬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져온 가장 큰 힘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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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그리지 않는 영 크리에이터들, 코르티스

‘REDRED’ 오리지널 버전을 통해 코르티스는 자신들의 가능성에 한계가 없음을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시스템에 맞춰진 결과물보다 즐겁게 만든 작업물이 대중에게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죠. 보여주고 싶은 세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그려나가는 다섯 명, 코르티스.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고 직접 트렌드를 만들어나가는 그들의 모습은 어제도, 오늘도 늘 새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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