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9번째 시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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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9번째 시즌 돌입

데일리 포스트 2026-04-30 18:2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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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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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 ‘검은사막’이 PvP 콘텐츠인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장을 열었다.

‘솔라레의 창’은 이용자 간 장비 격차 없이 동일한 조건에서 3인 1팀으로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다.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어느덧 9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전장 구성부터 점수 체계까지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전장은 ▲올룬의 계곡 ▲어둠 추종자 침소 등 총 6곳으로 운영되며, 최상위 티어인 ‘솔라레’ 등급은 2,401점 이상 모험가 중 상위 30명에게만 부여되는 등 희소성을 높였다. 특히 연승 보너스와 연패 페널티 시스템을 도입해 순위 경쟁의 긴장감을 더했다.

보상 역시 강화됐다. 플레이를 통해 얻는 ‘솔라레의 증표’ 획득량이 늘어났으며, 이를 통해 무기 교환권이나 타락한 불멸의 오일 등 고가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승리 횟수에 따라 크론석 등을 지급하는 ‘새로운 왕좌를 향한 여정’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대규모 전투 콘텐츠인 거점전과 점령전의 변화도 눈에 띈다. 거점전은 ‘울루키타’와 ‘에다니아’를 신규 영지로 추가하고, 진행 시간을 2시간으로 확대해 전략적 재미를 보강했다. 점령전은 공수 교대에 따른 전술 요소를 강화하고, 성이 없는 난전 형태의 ‘발레노스’ 영지를 도입해 기존과 다른 필드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펄어비스 측은 “이번 개편은 모험가들이 더 몰입감 있게 경쟁을 즐기고, 노력에 상응하는 확실한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새롭게 추가된 영지와 개편된 규칙을 통해 ‘검은사막’만의 역동적인 전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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