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콘서트장 나들이 포착... “멀리서도 돋보이는 아우라와 특급 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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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콘서트장 나들이 포착... “멀리서도 돋보이는 아우라와 특급 팬 서비스”

메디먼트뉴스 2026-04-30 18:0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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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 커플의 다정한 근황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두 사람을 현장에서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생생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두 사람을 향해 “너무 멋진 커플이었으며, 멀리서도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확실했다”는 찬사를 덧붙여 당시의 분위기를 실감 나게 전했다.

이번 목격담은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 현장에서 발생했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평소 클래식 음악 등 예술 분야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만큼, 이번 한지희의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화려하면서도 격식 있는 옷차림으로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이정재는 화사한 핑크색 재킷에 흰 티셔츠와 흰 바지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과감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핑크색이라는 다소 소화하기 어려운 색상임에도 불구하고 ‘월드 스타’다운 비주얼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평이다. 함께한 임세령 부회장 역시 화이트 재킷과 슬랙스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정재와 완벽한 ‘화이트 앤 핑크’ 커플룩을 완성했다.

“매너 있는 팬 서비스” 이정재의 다정한 면모, 현장 분위기 훈훈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공연장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뿐만 아니라, 이정재가 작성자와 함께 찍은 인증샷도 포함되어 있었다. 목격담을 올린 누리꾼은 사진과 함께 “이정재가 귀찮아하지 않고 매우 매너 있게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글로벌 스타로서 바쁜 일정과 사적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팬을 향해 보여준 다정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정재의 이러한 친절한 태도는 현장에 있던 다른 관객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연 관람 내내 조용히 음악에 집중하며 수준 높은 관람 매너를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수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당당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5년부터 이어진 11년 차 장수 커플, 에미상 시상식 동행 등 굳건한 애정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지난 2015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흔들림 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국내외 다양한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해 왔다. 특히 단순히 연인 관계를 넘어 서로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 중 하나는 2022년 미국 에미상 시상식이었다. 당시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임세령 부회장은 시상식 레드카펫에 이정재와 손을 잡고 등장해 전 세계 취재진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이정재가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는 역사적인 순간에 임세령 부회장이 곁에서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는 모습은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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