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괄선대위원장은 정유섭·홍일표 전 국회의원, 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총괄선대본부장은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맡았다. 후원회장은 조진형 전 국회의원이 됐다.
유정복 후보는 “선거캠프 명칭은 정복캠프로 정했다”며 “유정복의 이름을 생각해도 좋고 정복한다는 의미로 생각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선거운동을 처음으로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에서 시작했다”며 “연안여객터미널에서는 섬 지역을 가는 시민과 만났다. 시민을 만나 의견을 들으며 표심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